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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rva [작성일 : 2017-12-28 14:59:35 ]   
제목 영어교육

요즘 영어는 유아기 때부터 엄마들의 고민 거리이다.  정부에서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과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영어교육을 금지 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이야기 있다.

정부의 취지는 어린아이들에게 학습위주의 교육보다는 좀 더 놀시간을 주고 아이들에게 균등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라 하지만 각계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많다고 한다.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에서 영어교육을 시키지 않는고  가정에서 시키지 않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영어 사교육에 대한 부담이 더욱 커질수도 있다고 한다.

아이가 짧지만 정기적으로 어린이집에서 영어수업을 듣고 집에서 와서 단어 몇가지를 말하는 모습을 보면 무리하게만 아니라면 언어는 어렸을때  부터 접하면 좋다는 생각에 어느 정도 동의한다.

아이들 중에서도 영어실력이 상당한 아이들이 있다. 그런 아이를 보면 어른임에도 부럽다~

그리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해야하는 과목수가 늘어나는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영어를 어렸을때 잘 해 놓으면 아이들 입장에서도 편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한 적이 있다 .

중학교 때 영어를 시작하여 고등학교 , 대학교, 직장을 다니며 영어공부를 했는데도 지금 영어를 잘 하지 못한다.

직장을 다니면서 영어가 필요하지 않아서 절실히 공부하진 않았던것 같다. 막연히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만 있었을 뿐이다.

아이에게 영어공부를 시키면서 '왜 아이에게 영어 공부를 시킬까?' ' 지금 꼭 해야 할까?' '나중에 자기가 필요할때 어학연수를 가거나 하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하는 여러가지 생각을 한다.

무엇이든지 자기가 원하고 필요해야 더 열심히 더 잘 할수 있다.

미래에 어떻게 변하게 될지는 모르지만 지금의 사회에서는 영어를 잘하면 좀더 나은 직장, 도전의 기회가 많은 것은 사실이다.

영어교육도 많이 변하고 있다. 과거에는 외우기에 급급했다면 지금은 말하고 듣고 좀더 실용적으로 변한 것 같다.

부모로서 어떤 영어학원이 좋은 지를 알아보기 전에 아이와 왜 영어를 배워야 하고 좀더 즐겁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 해보면 좋을 것 같고, 국가에서는 무조건 아이들은 영어교육을 시키지 말자가 아니라 글로벌 시대에 필요하다가 아이들이 영어를 즐겁고 쉽게 받을 들이수 있는 그런 방법을 모색 해 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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